3경기 연속 안타 도전에 실패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71에서 0.269(517타수 139안타)로 하락했다.
9일 경기에서 홈런 1개 포함 4타수 3안타 2타점 2득점을 올렸고, 이튿날에는 3타수 1안타를 올렸다.
선발 시모어는 1⅓이닝 6피안타(1피홈런) 1탈삼진 4실점으로 시즌 3패째를 떠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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