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의 월드시리즈(WS) 우승을 이끌었던 앤서니 리조가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리조는 빅리그 경력 14시즌 가운데 10시즌을 컵스에서 보냈다.
특히 리조는 2016년 컵스가 108년 만에 WS 우승을 차지하는 데 핵심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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