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31년 만에 한 시즌 10승 선발 투수 4명을 배출했다.
국내 투수 3명이 포함돼 더 값진 기록이다.
요니 치리노스(12승)-임찬규(11승)-송승기(10승)에 이어 손주영이 마지막으로 10승 투수 대열에 합류, LG는 선발 투수 4명이 10승 이상을 달성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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