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진혁 기자 | 손흥민의 절친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독일에서 커리어를 이어간다.
에릭센은 토트넘에서 수준급 선수로 성장했다.
에릭센은 2020년 토트넘과 결별 후 인터 밀란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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