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서울런 영웅’ 생명 구한 소방교 김태환 씨 “해야 할 일을 했다, 의미가 깊은 대회” [I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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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서울런 영웅’ 생명 구한 소방교 김태환 씨 “해야 할 일을 했다, 의미가 깊은 대회” [IS 인터뷰]

이번이 두 번째 마라톤 대회였던 김태환 씨는 “근무가 아닌 일상에서 (위급 환자를) 목격한 건 처음이었다.나도 당황하긴 했는데 바로 정신이 들었다.몸에 밴 것이 있어서 그런지 현장 근무처럼 대처했다”며 “환자분이 병원에서 나올 때 대화할 정도가 됐다고 주최 측에 듣고 안도가 됐다”고 했다.

평소 체력 단련을 위해 러닝을 즐기는 김태환 씨는 “그렇게(영웅으로) 불러주시면 감사하다”면서도 “해야 할 일을 했다고 생각한다.결혼하고 와이프와 함께 마라톤 대회에 처음 나왔다.그래서 더 의미가 깊은 대회였다”고 말했다.

김태환 씨는 “나를 도와준 일반인 분도 가슴 압박을 잘했다.시민 의식이 많이 발전한 것 같다”면서 “응급처치가 가장 중요하다.신고받고 출동할 때 골든 타임을 넘어가는 경우가 종종 있다.목격자의 심폐소생술이 환자 회복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심폐소생술 교육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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