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진혁 기자 | 옌스 카스트로프를 향한 시기 질투가 나왔다.
독일 매체 ‘빌트’는 10일 “카스트로프의 월드컵 도전은 묀헨글라트바흐에서 입지를 잃게 될 수도 있다”고 조명했다.
카스트로프는 지난 7일 미국과의 경기에서도 존재감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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