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서 여성에게 정액 뿌린 20대男…"용기에 담아 둔 게 튄 것" 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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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서 여성에게 정액 뿌린 20대男…"용기에 담아 둔 게 튄 것" 황당

일본의 한 전철 안에서 모르는 여성에게 자신의 체액(정액)을 뿌린 20대 남성이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

히비노는 경찰 조사에서 "무슨 계기 때문인지 내가 용기에 담아뒀던 체액이 튄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황당한 변명을 하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히비노와 피해 여성 사이에 면식이 없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여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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