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광주은행), 강채영(현대모비스), 임시현(한국체대)으로 팀을 꾸린 여자 양궁 대표팀은 10일 광주 5.18 민주광장 특설 경기장에서 2025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여자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을 갖는다.
지난 9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준결승에서 한국은 대만에게 슛오프 끝에 4-5(56-57,56-54,56-53,52-53,(27-28))로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김우진(청주시청), 김제덕(예천군청), 이우석(코오롱)으로 구성된 남자 양궁은 같은 날 준결승에서 일본과 역시 슛오프 접전 끝에 5-4(57-56,55-58,57-54(30-28))로 한일전에서 승리해 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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