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4분 히메네스의 슈팅을 김민재가 막았다.
한국도 당하고 있지 않았다.
손흥민은 멕시코전 출전으로 홍명보 감독, 차범근 전 감독과 함께 한국 역대 A매치 최다 출전 공동 1위(136경기)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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