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은 멕시코의 강한 압박에 고전하며 0-1로 뒤진 채 전반을 마쳤다.
이에 홍명보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배준호(스토크시티) 대신 손흥민을 투입했다.
손흥민의 A매치 53호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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