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 한국 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번 조지아주 단속과 관련한 비자 문제를 포함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10일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정부가 조지아주에서 구금된 우리 국민들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귀국시키고, 향후 이들이 미국에 재입국할 때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한 모든 노력을 최우선적으로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기업 측은 한국인 전문인력 대상 별도 비자(E-4 비자) 쿼터 신설, 대미 투자 기업 고용인 비자(E-2 비자) 승인율 제고 등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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