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구단 소속 구장 관리 전문가 출신 컨설턴트가 SSG랜더스 홈구장인 랜더스필드 그라운드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KBO KBO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구단 소속 구장 관리 전문가 출신의 컨설턴트와 그라운드, 측량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팀이 꾸려졌다”며 “9일을 시작으로 오는 15일까지 KBO 리그가 열리는 9개 구장의 관리 실태 조사 및 점검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MLB 및 마이너리그 구장 그라운드와 시설 관리 기준을 토대로 국내외 그라운드 관리 전문가 및 구단 운영 담당자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국내 지리, 기후, 구장 특성 등을 구장 관리 운영 매뉴얼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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