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초엔 2군을 전전하며 한화 주장 출신 답지 않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젠 가을야구 앞둔 팀의 주전급 선수로 발돋움하는 중이다.
하주석은 10일까지 한화가 치른 9월 4경기에서 16타수 9안타, 타율 0.563을 기록하며 불방망이를 뽐내고 있다.
지난 2일 한화가 21-3으로 대승한 대전 KIA 타이거즈전에서 2루타 하나를 포함해 3타수 2안타를 때리고 희생번트까지 해냈던 하주석은 10회 연장 끝에 소속팀이 6-5로 짜릿한 승리를 챙긴 3일 대전 NC 다이노스전에선 3회 솔로포를 때리는 등 4타수 1안타 2타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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