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현장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를 흉기로 찌른 미얀마 국적의 30대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소방 당국은 목 부위를 크게 다친 같은 국적 외국인 B씨(30대)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A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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