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투수 가운데 현재 최다승 투수는 원태인(삼성), 임찬규(LG), 박세웅(롯데 자이언츠), 문동주(한화) 4명으로 11승씩 따냈다.
올해 국내 투수들의 평균자책점은 임찬규가 2.89로 가장 좋고 고영표(3.05), 소형준(3.18), 원태인(3.27) 순이다.
또 이닝당출루허용(WHIP) 국내 투수 순위를 보면 원태인이 1.11로 전체 8위를 달리고 있으며 고영표 1.22, 소형준 1.23, 임찬규 1.25로 10∼12위에 늘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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