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컨설팅을 명목으로 학부모들로부터 1억원가량을 챙긴 뒤 잠적한 40대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A씨는 2023년부터 최근까지 입시 전략을 짜주는 컨설팅을 명목으로 학부모 36명으로부터 약 1억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초반에는 일부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입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했으나 시일이 지나자 연락을 끊고 잠적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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