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복귀전을 치른 '출루 머신' 홍창기(32)가 만족감을 전했다.
홍창기는 지난 5월 13일 홈(서울 잠실구장) 키움 히어로즈전 9회 초 수비에서 우측 파울 파구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왼쪽 무릎 부상을 당했다.
홍창기 2023~2024시즌 출루율 1위에 오른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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