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 주택에서 40대 엄마와 7살 아들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집에 방문한 아이 돌봄 도우미가 이들을 발견해 A씨 남편에게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아들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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