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김 여사 친오빠 김진우씨 장모 집을 압수수색 하는 과정에서 발견한 이우환 화백의 그림이 '가짜'라는 감정 결과가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8일 한겨레에 따르면, 국내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미술품 감정 기관인 한국화랑협회 감정위원회가 민중기 특검팀의 요청으로 이 작가의 그림 ‘점으로부터 NO.800298’을 지난 7월 말과 8월 말 두 차례 감정한 끝에 '위작' 판정을 내렸다.
한겨레는 미술계 의견을 구해 감정위가 위작 판정 근거로 유통 경로, 서명, 재료 등을 제시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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