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뷰] "대학 선수 편견 깨겠습니다"...U-20 월드컵 유일 대학 선수, 용인대 김호진이 전한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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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뷰] "대학 선수 편견 깨겠습니다"...U-20 월드컵 유일 대학 선수, 용인대 김호진이 전한 각오

김호진이 대학 선수 중 유일하게 뽑혔다.

김호진은 “대학 선수라는 편견을 깨겠다”고 당당히 말했다.

“유일 대학 선수다.대학 선수로서 자부심을 갖고 잘 준비해 월드컵을 잘 준비하겠다.대학 축구를 보는 분들에게 내가 뽑힌 건 메시지가 됐다고 생각한다.대학교에서 정말 많이 성장했다.바로 프로에 가지 않고 대학 무대에서 뛰어도 충분히 경쟁력 있고 더 발전할 수 있다는 걸 말하고 싶다.일부 팬들은 왜 프로 선수가 아니라 대학 선수가 뽑혔는지 의문을 가질 수 있는데 내가 의문을 풀도록 하겠다”고 하며 자신감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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