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 ‘2030’ 노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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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2030’ 노리는 이유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서울 거주, 경제적 상층 청년’이 극우라면 자신의 딸인 조민씨도 극우냐”며 “자신에게 비판적이라는 이유로 2030 남성을 극우로 낙인 찍고 세대, 젠더 갈등을 정치적 자산으로 삼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전 총리는 “한 정치인이 2030 세대가 ‘극우화됐다’고 말하자 비판과 반발이 이어졌다.

이 중 18~29세 선거인 수는 701만3499명으로 약 16%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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