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최근 숨진 유튜버 '대도서관' 나동현(47)씨에 대한 부검을 마쳤다.
경찰은 부검 결과를 토대로 나씨의 구체적인 사인을 파악할 계획이다.
나씨는 지난 6일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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