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 유괴 미수범들이 구속영장 기각으로 풀려난 뒤 학부모들 불안이 커지자 경찰이 종합대책을 내놓았다.
등하굣길 안전진단, 경력 집중배치, 아동범죄 신고 대응 강화 등이 골자다.
아동 관련 신고는 '코드1' 이상으로 접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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