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윤정수, 12세 연하 '광저우 여신' 출신 예비신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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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윤정수, 12세 연하 '광저우 여신' 출신 예비신부 공개

‘조선의 사랑꾼’에서 ‘11월 결혼’을 앞둔 윤정수가 ‘광저우 여신’ 출신 예비 신부 원자현 앞에서 처음 보여주는 ‘샤이 보이’의 면모를 보인다.

윤정수는 약속 장소에서 ‘예비 신부’와 만나기 전 설렘 가득한 모습을 보여준다.

윤정수는 예비 신부의 얼굴을 보자마자 환한 미소로 “오늘 왜 이렇게 이쁘게 입고 왔냐”며 칭찬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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