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이 출전할 수 없다면 이강인(PSG)이 멕시코전에서 선발로 뛸 가능성이 있다.
국가대표팀 핵심 선수인 이재성은 미국전 후반전 때 햄스트링 부상을 입어 후반 5분 교체됐다.
멕시코전에서 이재성의 대체자가 될 수 있는 선수 중 한 명은 이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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