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축 선수들의 부상에도 이강인의 입지는 변함없다.
PSG는 경기가 끝난 뒤 두 선수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프랑스 ‘레퀴프’는 “뎀벨레와 두에의 부상은 이브라힘 음바예에게 기회를 줄 수 있다.음바예는 최근 몇 주 동안 우선 순위에서 이강인을 앞질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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