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D-17 전체 예매율 1위…천만 '서울의 봄'보다 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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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가없다' D-17 전체 예매율 1위…천만 '서울의 봄'보다 빨라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이자 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인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가 개봉 17일 전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이는 역대 천만 관객을 돌파했던 영화 ‘파묘’(2024년 박스오피스 1위)가 개봉 4일 전, ‘범죄도시4’(2024년 박스오피스 2위)가 개봉 10일 전, ‘서울의 봄’(2023년 박스오피스 1위)이 개봉 10일 전, ‘범죄도시3’(2023년 박스오피스 2위)가 개봉 10일 전 예매율 1위를 달성한 것과 비교해도 압도적으로 빠른 속도로 ‘어쩔수가없다’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과 드라마틱한 전개, 아름다운 미장센, 견고한 연출, 그리고 블랙 코미디까지 더해진 박찬욱 감독의 새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오는 24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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