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옌스 카스트로프(22·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A매치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뒤 소감을 전했다.
2003년생의 카스트로프는 독일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선수다.
9월 A매치에 바로 한국 대표팀에 발탁된 그는 이날 데뷔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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