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LA 다저스)의 복귀 첫 안타가 한일전에서 나왔다.
김혜성은 3-0으로 앞선 4회 초 스가노를 다시 만났다.
공은 스가노의 오른발에 맞고 굴러갔고, 김혜성은 그사이 1루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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