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추리클럽 눈앞' 이재성, 햄스트링 부상으로 멕시코전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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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추리클럽 눈앞' 이재성, 햄스트링 부상으로 멕시코전 불투명

미국과의 평가전에서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을 다친 축구 국가대표팀의 '살림꾼' 이재성(마인츠)이 다음 멕시코와의 친선경기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축구 대표팀 관계자는 8일(한국시간) 대표팀 훈련이 진행된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내슈빌SC 훈련장에서 취재진을 만나 "이재성은 오른쪽 햄스트링이 가볍게 파열된 것으로 진단돼 1주일 정도 휴식이 필요한 상태"라고 밝혔다.

2015년 3월 우즈베키스탄과의 친선경기를 통해 성인 국가대표로 데뷔해 미국전에서 99번째 A매치를 치른 이재성은 멕시코전에 출전하면 100경기를 채워 '센추리 클럽'에 가입하게 되는데, 현재 상태로는 다음으로 미뤄질 공산이 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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