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에서 실수 나오면 분위기 내줄 수 있다.” SSG 랜더스의 주전 유격수 박성한(27)은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원정경기에 리드오프 유격수로 선발출전해 5타수 3안타 2타점 2득점으로 팀의 7-3 승리를 이끌었다.
박성한이 3안타 이상을 기록한 경기는 올 시즌 7번째로, 지난달 29일 인천 NC전 이후 9일 만이었다.
박성한은 10개 구단 전체 유격수 중에서도 평균대비수비승리기여(1.563) 1위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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