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최형우는 6일 창원 NC전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하면서 강민호(삼성)와 최정(SSG)에 이어 KBO 역대 3번째 2300경기 출장 기록을 만들었다.
KIA 최형우.
최형우는 “나는 개인적으로 루틴을 안 만든다.무언가 얽매이는 게 싫다.그런 것에 스트레스를 받기 보단 그냥 내 몸 상태를 보며 상황별로 판단을 한다.부족한 것을 느끼면 그때그때 보강을 하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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