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직행' 보이는 한화, 안-심-엄 '200억 FA 트리오' 살리기 프로젝트 돌입?…1차 시도는 '성공적' [대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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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직행' 보이는 한화, 안-심-엄 '200억 FA 트리오' 살리기 프로젝트 돌입?…1차 시도는 '성공적' [대구 현장]

3명은 2024시즌(안치홍)과 2025시즌(엄상백, 심우준)을 앞두고 FA로 한화에 왔다.

한화는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원정경기에서 3-4로 패했는데 이날 경기는 3명의 경기 감각을 점검하는 무대가 됐다.

경기 전부터 김경문 한화 감독은 이날 맞대결의 목적을 명확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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