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최대 규모 개인정보 감독기구 협의체인 ‘글로벌 프라이버시 총회(GPA)’가 국내서 열린다.
개인정보위는 이번 국내 GPA 개최에 대해 “(개인정보 영역에서) 한국이 선진국과 어깨 나란히 하게 됐음을 방증하는 결과”라고 설명했다.
개인정보위는 이번 GPA 총회를 통해 인공지능(AI) 시대 최대 화두인 ‘개인정보 문제’ 관련 분야‧산업별 전문적인 논의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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