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경남FC의 이을용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10개월 만에 지휘봉을 반납했다.
지난해 11월 경남의 지휘봉을 잡은 이을용 감독은 27라운드까지 6승 5무 16패에 그쳤다.
충북청주전을 앞두고 2무 2패로 부진했던 경남 선수들은 이을용 감독의 고별전을 승리로 이끌었고, 팀은 전체 14개 팀 중 11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