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이 ‘캡틴’ 손흥민의 활약을 앞세워 내년 월드컵 본선 준비 첫 걸음에서 미국을 꺾고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위기를 넘긴 대표팀은 곧바로 반격에 나섰고, 전반 18분 이재성(마인츠)이 날카로운 침투 패스를 찔러줬다.
대표팀은 전반 종료 직전 추가골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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