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재활 속도라면 정상적인 선발 투수로는 정규시즌 내 복귀가 쉽지 않다.
최대 3이닝, 투구 수는 50개 이내로 제한된다.
1이닝-2이닝-3이닝씩 점차 책임 이닝을 늘려간 오타니는 11번째 등판만인 지난 28일 신시내티전에서 수술 후 처음으로 5이닝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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