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피겨 국가대표 김연아가 망언을 했다.
김연아는 "저도 이제 한물간 사람 아닌가"라고 망언(?)을 했고, 유재석은 화들짝 놀라며 "누가 한물 가냐.그런 얘기 함부로 하지 마라"라고 말했다.
이에 조세호는 "국가의 상징이 됐다"고 김연아를 치켜세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유재석이 잘못했네…'핑계고 시상식' 후 사과 "노래 시켜 미안하다고" (동해물과)
침착맨 "삼성전자, 7만원에 팔고 21만원에 재진입했는데..."
박봄, '활동중단' 속 팀킬 "산다라박 덮으려고"…기행 '또' 시작되나 [종합]
이상아 운영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 때문, 당연히 화나" (전문)[엑's 이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