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팀 ‘수비의 핵’ 김민재.
홍명보 감독은 김민재를 중심으로 김주성과 이한범(미트윌란)을 스리백으로 세웠다.
대표팀은 경기 초반부터 눈에 띌 정도로 적극적인 전방 압박을 펼치면서 미국의 빠른 공세를 저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생각 버리고 본능으로”…고영표, 운명의 일본전 선발 출격
황희찬, 리버풀과 FA컵서 시즌 3호 골... 팀은 16강 탈락
故 장자연 17주기…여전히 남아 있는 의혹들[그해 오늘]
'어느새 12번째 시즌' 오스마르 "한국서 선수 이후 삶도 그려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