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팀 ‘수비의 핵’ 김민재.
홍명보 감독은 김민재를 중심으로 김주성과 이한범(미트윌란)을 스리백으로 세웠다.
대표팀은 경기 초반부터 눈에 띌 정도로 적극적인 전방 압박을 펼치면서 미국의 빠른 공세를 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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