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FIFA 랭킹 23위)은 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의 친선경기에서 전반 18분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의 선제 결승골, 전반 43분 손흥민의 어시스트에 이은 이동경(김천)의 추가골에 힘입어 2-0 승리를 챙겼다.
이날 경기는 손흥민의 A매치 135번째 경기였다.
손흥민은 이날 미국전에 이어 10일 멕시코전에 나설 경우, 차범근 전 대표팀 감독, 홍명보 현 대표팀 감독이 갖고 있는 A매치 최다 출전 기록 136경기와 타이를 이루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