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 코드 故 권리세, 향년 23세 못다 핀 꽃…깊은 그리움 속 오늘(7일) 11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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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 코드 故 권리세, 향년 23세 못다 핀 꽃…깊은 그리움 속 오늘(7일) 11주기 

그룹 레이디스 코드 권리세가 세상을 떠난지 11년이 흘렀다.

당시 권리세는 스케줄을 마친 후 승합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경기도 용인시 영동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故 권리세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져 10시간이 넘는 수술을 받았으나, 사고가 난지 4일만인 9월 7일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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