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언론이 한국 고교야구 특급 유망주 박준현의 기량에 깊은 관심을 드러냈다.
일본 야구 전문 매체 '풀카운트'는 6일 "한국의 18세 선수가 일본을 상대로 충격적인 155km/h짜리 직구를 던졌다.
'풀카운트'는 "박준현은 올해 KBO리그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이 유력한 강력한 우완이다"라며 "메이저리그 구단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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