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적한다고? 'HERE WE GO' 보고 겨우 알았다…"날짜도 제대로 몰랐어" 아스널 수비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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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적한다고? 'HERE WE GO' 보고 겨우 알았다…"날짜도 제대로 몰랐어" 아스널 수비수 고백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아스널을 떠나 FC포르투로 임대 이적한 야쿠프 키비오르는 파브리치오 로마노의 보도를 보고 자신이 이적한다는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포르투에 합류한 키비오르는 최근 포르투갈 매체 '오 조고'와의 인터뷰에서 "아스널에 작별 인사를 하는 것은 힘든 일이었다.내가 언제쯤 팀을 떠날지 몰랐기 때문"이라며 "정확한 이적 날짜를 알았다면 준비할 시간이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로마노는 "키비오르가 의무 영입 조항이 포함된 조건으로 포르투로 임대 이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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