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문화성 대표단이 러시아를 방문하기 위해 평양에서 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6일 보도했다.
통신은 이들이 '제11차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문화연단(포럼)'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통신은 지난 1일 러시아로 출발했던 방두섭 사회안전상이 5일 귀국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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