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투소 감독 첫선 이탈리아, 월드컵 예선 에스토니아전 5-0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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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투소 감독 첫선 이탈리아, 월드컵 예선 에스토니아전 5-0 대승

12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 오르려는 이탈리아 축구대표팀이 '레전드' 젠나로 가투소 감독 체제 첫 경기에서 대승을 거뒀다.

이탈리아는 2승 1패(승점 6)가 돼 한 경기씩 더 치른 노르웨이(4승·승점 12)와 이날 몰도바 원정 경기에서 4-0으로 이긴 이스라엘(3승 1패·승점 9)에 이어 조 3위에 자리했다.

이날 경기는 가투소 감독의 이탈리아 대표팀 사령탑 데뷔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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