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시절 '애제자'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LAFC)을 치켜세웠다.
매체에 따르면 포체티노 감독은 한국전 사전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은 토트넘 시절 가장 중요한 선수 중 한 명"이었다며 "우리는 서로를 정말 사랑한다"고 전했다.
손흥민은 직전 시즌 토트넘을 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으로 이끈 뒤 올여름 10년간 몸담았던 팀을 떠나 LAFC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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