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美 현대차·LG엔솔 근로자 체포에 “불법체류자…할 일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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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美 현대차·LG엔솔 근로자 체포에 “불법체류자…할 일 한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 당국이 조지아주 서배너의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의 공장 건설 현장에서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이민단속에 나선 것에 대해 “내 생각에는 그들은 불법 체류자였고 이민세관단속국은 할 일을 한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민 단속과 제조업 활성화라는 정책 목표가 부딪히고 있다는 지적에는 "우리는 다른 나라와 잘 지내기를 원하고, 훌륭하고 안정적인 노동력을 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한 ‘김정은 도청 작전’에 대해 질문을 받자 “확인해볼 수 있지만 난 아무것도 모른다.처음 듣는다”며 부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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