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00만 관중 시대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던 프로야구가 역대 단일 시즌 최다 관중 신기록 수립을 눈앞에 뒀다.
4일까지 시즌 평균 관중은 1만7166명으로 지난해 동일 경기 수 대비 16% 증가했다.
또한 개선된 관람 환경도 KBO리그 관중 증가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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