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투트가르트 이적 불발’ 오현규, “무릎 때문에 아프거나 쉰 적 없어...독기 품고 증명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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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투트가르트 이적 불발’ 오현규, “무릎 때문에 아프거나 쉰 적 없어...독기 품고 증명할 것”

반진혁 기자 | 오현규가 슈투트가르트 이적 불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한국 대표팀 홍명보 감독 역시 지난 1일 A매치 출국 자리에서 "오현규가 움직임이 있는 것 같다.비행기 시간을 늦췄다.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이적설을 인정하기도 했다.

슈투트가르트가 오현규의 메디컬 테스트 결과를 문제 삼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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