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빌리프랩 측은 아일릿이 최근 일본 요코하마와 오사카에서 열린 팬콘서트 ‘2025 ILLIT GLITTER DAY IN JAPAN’(이하 ‘GLITTER DAY’)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번 팬콘서트는 일본 싱글 1집 ‘Toki Yo Tomare’와 함께하는 아일릿의 현지 첫 단독공연으로, 공연 전체 일반지정석 매진 등의 기록과 함께 현지 안팎의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오사카 공연에서는 일본 인기 뮤지션 무라사키 이마(Mulasaki Ima)와 함께 한 타이틀곡 ‘Toki Yo Tomare’ 합동무대는 물론, 현지팬 공감을 위한 오사카 사투리 개사까지 다양한 호흡들을 보이며 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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